파크골프

20260107 새해 첫 파크골프 라운딩

홀인원 2026. 1. 7. 18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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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1월 7일 파크골프와 걷기

영상 1도로 춥지는 않지만
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공기질이 안 좋은 날씨로
운동하기에 불편하겠지만
오늘은 새해 들어 파크골프 첫 라운딩을 하는 날입니다
 
고양시의 유일한 18홀 규모 파크골프장인
성저파크골프장
동절기를 맞아 평상시 하루 120명씩 4회 운영에서
80명씩 2회 운영으로 줄이면서
12월 15일 2시에 해야했던 이번 달 예약을
치열한 경쟁에 밀리면서 2회 밖에 못하게 돼
지난달 27일 라운딩 후 걷기의 수단을 바꿔한 지 10일 만에
파크골프를 통한 걷기와 취미를
동시에 즐기는 날입니다


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라운딩하는 동안
6,000보 정도 걸을 수 있고
파크 라운딩을 마치고 귀가하면 일몰로 어두워질 것을 대비해
라운딩 2시간 전인 12시에 성저파크골프장에 도착해
근처 고양생태공원을 둘러보며 5,000여보를 걷고
하나로마트 푸드코트에서 돌솥비빔밥으로 점심을 먹은 후


성저파크골프장으로 가
가끔 100원짜리 동전내기를 즐기는 지인들 3명과 함께
A코스 1번 홀을 출발했습니다


추운 날씨로 단단해진 페어웨이에
볼이 평상시보다 멀리 나갈 수 있음을 감안하며 시작해
2시간 동안 45홀 라운딩을 하는 동안
홀인원은 못했지만 파 5 홀에서 1온 1 퍼팅으로 앨버트로스도 기록하며
홀 별 1등이 100원씩 받고 OB 내면 200원 받는
동전 내기 라운딩으로 45홀 동안 3,600원의 수입까지 올리며
2시간 동안의 파크골프를 즐긴 후

 
집 근처 관산근린공원에서 운동기구로 몸을 풀고 귀가하며
14,000보 이상 걸었습니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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